컷 인
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Cut in

목차
1. 연출 기법의 일종
1.1. 상황1.2. 이와 같은 컷 인이 나오는 사례
2. 스포츠 용어

1. 연출 기법의 일종 [편집]

게임, 애니메이션 등의 연출 중 등장인물의 얼굴, 상반신, 또는 전신 일러스트가 화면 앞으로 불쑥 튀어나오는 것을 가리킨다.

슈퍼로봇대전을 통해 컷 인이라는 용어가 널리 퍼지게 되었다.

1.1. 상황 [편집]

여러 게임에서 이와 같은 연출이 나오는데 주로 나오는 상황은 다음과 같다.
  • 액션 게임이나 RPG에서 필살기 시전 시 종종 나온다.
  • 특정 이벤트가 발생 시 나온다.
  • 추리 게임에서 범인 지적이나 반박시 나온다.

1.2. 이와 같은 컷 인이 나오는 사례 [편집]

  • 동방화영총
    스펠 공격을 할 때마다 캐릭터의 얼굴과 함께 캐릭터와 관련 있는 사자성어 또는 문장이 나온다.
  • 던전 앤 파이터
    각성 스킬, 2차 각성 스킬 사용시 컷 인이 발생한다. 게임 내에서는 '컷신'이라고 잘못 표기되어 있다.
  • 함대 컬렉션
    전투 중에 발동하는 요소. 주간전, 야전에서 장비를 특정 조건에 맞추면 일정 확률로 발동되며 기본 공격보다 강한 공격을 한다. 해당 항목 참조.
  • 페르소나 시리즈
    전투 도중 크리티컬 혹은 상대방의 약점을 찔렀을 경우 눈 부분이 클로즈업된다. 후속작인 격투 장르의 P4UP4U2에서도 일정 채력 이하로 떨어지면 눈 부분이 클로즈업됨과 동시에 체력 바가 노랗게 변하며 각성상태에 돌입한다.

2. 스포츠 용어 [편집]

구기종목에서 공을 갖지 않은 선수가 골대 주변으로 수비수를 제치고 뛰어드는 것을 말한다. 여러 명이 동시에 움직이기 때문에 공을 갖고 있지 않은 선수가 한 명 빼고 나머지 전부 다인 단체 구기종목에서 대표적인 오프 더 볼 무브이자 팀플레이의 기본 틀이다.
  • 축구 : 해설자들이 주로 공간침투라는 용어로 많이 사용한다. 이런걸 잘하는 선수가 득점 찬스도 많이 만들고 팀 공격을 유기적으로 만든다.
  • 농구 : 모션 오펜스의 기본. 골밑으로 끊임없이 공간침투해서 수비수들의 시선을 분산하거나 수비수를 끌어들이는 것이 팀플레이의 기본이다.

    스퍼스식 핸들러가 패스하자마자 위크사이드로 컷인해 골밑을 노리는 오펜스. 모션 오펜스의 기본이 매 순간 위치바꾸기와 각개격파로 수비수를 골밑에서 끌어내고 그 빈틈에 아군 선수가 컷인해 득점을 노리는 것.


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,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.

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접두어의 N: - 나무위키 사용자, R: -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.
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